대한특공무술협회, 2019 기해년 시무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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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사
기사입력 2019-01-15 [12:10]

▲ 무예신문


대한특공무술협회(총재 장수옥, 회장 김단화)가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각오와 희망을 새롭게 다지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월 12일 경기도 부천아인스월드에서 열린 행사에는 장수옥 총재, 박종빈 부총재, 최규태 부총재, 조상구 이사, 김종양 이사, 김용수 이사, 광주광역시특공무술중앙회 최병식 고문을 비롯해 특공무술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수옥 총재는 “특공무술은 새로운 무술로 체계화하여 개인의 신체와 정신의 건강에서부터 자신의 방어, 더 나아가 어떠한 임무의 수행에도 적합하고 효율적 이도록 고안됐다”고 설명하며 “우리는 국가에 충성하고 스승을 공경하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자세로 사회에 봉사하며 살아가야 될 것이다”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임 임원에 대한 임명식도 거행됐다.


한편 최병식 고문은 “특공무술은 지난 40여 년간 국내외 수련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특공무술 단체의 난립, 정체성 등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도장의 체계적 관리와 국내ㆍ외 협력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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