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가장 뛰어난 스포츠 명품도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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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12-23 [14:39]

천안시가 스포츠산업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1일 오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4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고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지자체, 개인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인 대통령 표창은 충남 천안시가 받았다. 천안시는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등 다양한 국제대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종합운동장 미개발부지에 106개의 체육시설, 북부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체육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은 대구테크노파크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스크린 배드민턴을 개발한 티엘인더스트리가 받았다.

 

우수 프로스포츠단은 실내 다목적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힘쓴 부산 아이파크(K리그)가 받았다. 우수 지방자치단체는 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총 100여 개를 조성한 경기 안산시가 수상했다.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지원에 기여한 경희대학교 이정학 교수는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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