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단체 간담회’ 연기, 내년 개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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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12-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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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6일 오전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통무예단체 간담회’가 연기됐다.


간담회를 주최한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대희 박사는 종목 단체로 보낸 메일에서 “내부적인 문제 등으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연기를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의 수립방향을 소개할 예정이었다”고도 했다.


주최 측은 이번에 보낸 메일에서 각 단체에게 전통무예 진흥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현재 전통무예단체 및 종목과 관련해 정부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각 무예단체들은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 수립, 무예진흥원 설립, 전통무예 종목지정에 대한 협업을 진행하며 정책 입안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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