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랑도협회, ‘2018 지도자 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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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12-15 [13:35]

▲     © 무예신문


한국화랑도협회와 본사는 12월 14일 저녁 서울 용산에 있는 아이컨벤션센터에서 ‘2018 자랑스러운 지도자 대상 시상 및 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그 가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는 가수 민서연 씨와 탤런트 홍정민 씨가 식전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먼저 무예신문 칼럼리스트로는 유네스코대구협회 제갈덕주 이사가 위촉됐으며, 장영민 원장이 기자로 임명됐다. 아울러 올해의 기자상에는 서능원 기자가 수상했다.


이어서 제17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의 시상이 진행됐다. 경찰청장상은 칠보초등학교 유기민, 대원고등학교 윤성민 학생이 법무부장관상은 서울경수초등학교 김리연, 중동중학교 정상빈 학생이 수상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상은 본국검예용비관 김광염 관장, 대림대학교 이명현 학생, 연무중앙초등학교 김필석 학생이 차지했다.


국무총리상은 가온나래 청출어람팀 박봉연 지도관장이 수상했으며,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비호관 비룡체육관 김남현 관장이 받았다.
또 지도자 최우수상에는 채미순 지도자, 서아정 지도자, 장금자 지도자가 수상했으며, 지도자 금상에는 민서연, 박승봉, 정수미, 윤석수, 이정철 지도자가 수상했다. 허창 운영위원장은 학술대상을 받았다.


이날 최종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삼국통일의 기상을 이어 받아 강건한 신체와 정신으로 충ㆍ효ㆍ예를 중시하는 사회의 역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문명정책연구원 장기표 원장은 “화랑도는 우리 민족의 혼이 담겨있는 문화유산이다. 세계는 지금 국가 간의 문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전통문화유산을 보급하는데 혈안이 되고 있다. 화랑도를 세계화시키는데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후 케익 커팅 및 건배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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