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前 부산시장, 충ㆍ효ㆍ예 大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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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형근 기자
기사입력 2018-11-2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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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예 실천본부(총재 류진수)는 11월 21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충효에 대상 시상식’ 및 ‘제2회 충효예 사상 고취 전국 초.중.고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충효예 대상은 김영환 前 부산시장이 수상했다. 아울러 충상은 정정복씨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34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또, 4,911점이 응모한 제2회 충효예 사상 고취 전국 초.중.고 글짓기 대회 대상은 초등부 문승찬(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5학년), 중등부 피수현(경북 순심중 3학년), 고등부 곽민(충북 형석고 1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충효예 대상과 글짓기 대회는 충.효.예 실천본부와 국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성신대 최성규 효대학원 총장의 특별강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류진수 총재는 “공모전은 글짓기를 통해 청소년의 충효예 정신을 길러 가족사랑·나라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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