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유소녀 대상 농구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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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11-13 [18:52]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속초실내체육관에서 ‘2018 제3차 WKBL 유소녀 농구 캠프(W-Camp, 이하 캠프)’를 연다.

 

캠프에는 WKBL에서 시행하는 장신자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는 초등학생, 중학생 총 24명의 여학생 선수가 참가한다. 캠프 참가 선수 중 최장신은 189cm의 조하린(온양여중 2학년)이며, 박성진(183cm, 봉의중 2학년), 방보람(182cm, 동주여중 3학년) 등 180cm 이상의 큰 키를 가진 선수가 7명이나 참가한다.

 

캠프 기간 동안에는 여자농구 국가대표 센터로 활약한 레전드 선수들이 강사로 참가한다.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강영숙과 정규리그 통산 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허윤자 등이 지도 강사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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