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1초 남기고 KO패 당해

가 -가 +

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8-11-11 [16:38]

▲사진:UFC (무예신문)


'코리안 좀비' 정찬성(31, 코리안좀비MMA)이 1년 9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패했다.


정찬성은 1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39’ 페더급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25, 멕시코)에게 5라운드 4분 59초에 KO패를 당했다.


정찬성과 로드리게스는 1라운드부터 타격전을 벌였다. 4라운드 정찬성의 오른손 스트레이트가 로드리게스는 먹히면서 정찬성이 이기는 듯 했다. 그러나 5라운드 경기 종료 직전 로드리게스의 기습적인 팔꿈치 공격에 정찬성이 쓰러지며, 경기가 종료됐다.

 

정찬성은 이날 패배로 종합격투기 전적 14승 5패, UFC 전적 4승 2패를 기록했다.

무예신문 편집부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