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심판교육 가져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9 [15:47]

▲ 무예신문

 

전국 체육관 관장 및 사범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상 제17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경기 심판 연수교육’이 지난 10월 27일 용산에 있는 한국화랑도협회 중앙연수원에서 실시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에 걸쳐 열린 심판교육은 ‘대통령상 제17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에서 객관적이며 공정한 심사 판정이 이뤄지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확한 판정을 위해 심판 규칙에 따른 실무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오심을 막기 위한 추가적인 보수교육이 실시되는 등 철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최종표 한국화랑도협회장은 교육에 참가한 심판진들에게 “공정한 경기 운영과 정확한 판정으로 화랑도의 위상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통령상 제17회 전국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는 오는 11월 17일과 18일 과천 관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한국화랑도협회, 과천시, 대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한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