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검도, 16회째 전국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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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7 [21:39]

▲무예신문

10월 28일, 제16회 해동검도 전국대회가 열린다. 개최 장소는 서울에 있는 동대문구 체육관이다.

 

대회 주최는 한국해동검도협회가 하고, 주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무예단체 협의체 해동검도 협의회가 맡았다. 대회 정식 명칭은 ‘한국무술총연합회장배 제16회 해동검도 전국대회’이다.


‘국내 해동검도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한마당’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회는 해동검도인들의 큰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전통무예단체 종목 지정을 앞둔 시점에 열리는 대회이니 만큼 해동검도인들의 화합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 규모의 대회이고, 16회째를 맞다 보니 참가선수들의 수준과 대회 규모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동검도 협의회 소속 1,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 예선은 당일 날 오전 9시에 시작된다. 개막식은 오전 11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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