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 국가대표 선수 소양교육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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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10-25 [16:11]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0월 2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前 조정 국가대표 출신인 윤종성 진로교육 전문강사인가 ”나아갈 길: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엘리트체육의 최고 위치에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체육인으로서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솔선수범의 의미와 향후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국가대표 선수 진로상담도 함께 진행됐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인복지사업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매월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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