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청소년올림픽’ 한국, 금1, 은4, 동7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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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10-21 [14:50]

▲ 무예신문


우리나라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총 12개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쳤다.

 

태권도에서 남자 -63kg급 조원희가 금메달, 여자 -44kg급 강미르와 남자 -55kg급 김강민이 은메달, 남자 -48kg 임성빈과 여자 -49kg 이예지가 동메달을 따냈다.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는 성윤호가 2위를 차지했다. 펜싱 사브르 남녀 개인전에서 현준과 이주은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처음으로 개최 종목에 채택된 브레이크댄스에서는 김예리가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수영 여자 200미터 평영에서는 중학생 왕희송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도 여자 -63kg급에서는 김주희가 동메달을 땄다. 여자 양궁 리커브에서는 손예령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하계청소년올림픽은 지난 10월 6일에 개막했다. 206개국 4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32개 종목에서 241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기를 치렀다. 우리나라는 14개 종목에 51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국제대회 출전 경험과 경기력 향상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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