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총재 “무예신문이 기록해온 무예의 역사, 중요한 유산이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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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8-10-16 [15:06]

▲무예신문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무예 발전을 위해 그리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는 임직원 여러분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무예신문은 늘 열린 시각을 통하여 무예계의 전반적인 소식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기록해 왔습니다.

 

그동안 무예신문이 기록해온 무예의 역사는 후대에 남길 중요한 유산이자 자산입니다.

 

이에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은 무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귀 사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조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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