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비욘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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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8-10-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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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영화 <크로싱 비욘드(Crossing Beyond)>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크로싱 비욘드’는 입양 아이스하키 선수, 가나의 스켈레톤 선수 등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다섯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 힘겨운 도전과 이에 대한 극복기가 올림픽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프란시스 가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문화유산국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영화 ‘크로싱 비욘드’는 최근 제작된 올림픽 공식영화 중 주제의식이 선명하고, 올림픽 정신과 지역 특성이 잘 표현된 예술 작품이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은 <크로싱 비욘드>는 10월 5일, 9일, 10일 총 3회 부산 CGV센텀시티와 롯데시네마에서 상영된다. <크로싱 비욘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난 후에도 다른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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