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 필승다짐

가 -가 +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9-19 [14:57]

▲ 무예신문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하계청소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9월 2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한다.


이번 결단식에는 대한체육회 전충렬 사무총장을 비롯해 문체부 체육협력관, 김성조ㆍ김영채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선수단이 참가한다.


결단식은 주요내빈 인사말씀, 참가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선수 인터뷰 등으로 진행되며 결단식 종료 후에는 생활 및 의무교육 등 선수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음달 6일에 개막하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에는 206여개국 4,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32개 종목 241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대한민국은 14개 종목 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주요 선수로는 차세대 체조 기대주로 눈길을 모은 이윤서 선수와 양궁 중등부 국내 종합랭킹 1위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손예령 선수, 지난 4월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동메달을 획득한 임태희 선수 등이 있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