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파울루 벤투 감독 데뷔 A매치 ‘만원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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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9-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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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신임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코스타리카와 칠레를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하며 A매치 2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끌어 모았다. 벤투 감독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한국 대표팀은 다음달 12일 우루과이, 16일 파나마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벤투 감독은 이번 성적을 바탕으로 10월 A매치 엔트리 구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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