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동검도연맹 시울시협회-올림픽병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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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기자
기사입력 2018-09-04 [10:20]

▲ 무예신문


올림픽병원이 서울시 해동검도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세계해동검도연맹 서울시협회(회장 백봉현, 이하 서울시협회)와 올림픽병원(원장 이재훈)은 지난 8월 31일 올림픽병원 도모비키나홀에서 지정병원 의료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협회 백봉현 회장, 이영호 총관장, 황봉환 전무이사, 윤태한 고문, 임금옥 고문 등 협회 임원과 이재훈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관계자, 심현주 송파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픽병원과 서울시협회 전통무예 발전과 해동검도 활성화,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 서울시협회는 이날 이재훈 원장을 협회 고문으로 위촉했다.


올림픽 병원은 160병상과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갖춘 척추 관절 스포츠의학 전문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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