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국제양궁장’ 명칭 최종 확정, 전국체전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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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8-20 [16:00]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전라북도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양궁장의 명칭이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북은 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양궁장 조성목적인 양궁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발굴 육성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공감성,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대중성, 양궁장의 특성을 표현하는 창의성을 가진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명칭을 공모했다.


공모결과 437건이 접수되어 1차 실무심사 및 2차 위원회 심사를 실시했으며, 정책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론조사를 거쳐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으로 최종 결정했다.


서브네임으로 전라북도 양궁을 대표하고,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박성현 그랜드슬램 달성기념 전라북도 국제 양궁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공모심사결과에 따른 시상은 오는 10월 준공식에서 있을 예정으로, 대상 30만원 상품권 및 우수상에 10만원의 상품권 등 표창과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전북 국제양궁장은 주경기장(29,400㎡)과 보조경기장(5,000㎡), 실내훈련장 등 경기운영시설(2,675㎡)을 갖추고 있으며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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