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경기지역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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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7-27 [17:26]

▲  무예신문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 경기 지역본선이 오는 8월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KeG는 2007년 시작된 전국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4년 연속 종합우승(2012~2015년)을 달성한바 있다. 지난해 종합 3위의 부진을 씻고 종합우승 탈환을 목표하고 있다.

올해 KeG 정식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LOL, 라이엇게임즈), 던전 앤 파이터(넥슨), 클래시 로얄(슈퍼셀)이 선정됐다.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지역 본선 일자 기준 만 16세 이상이면 LOL과 던전 앤 파이터 종목에, 만 12세 이상이면 클래시 로얄 종목에 지원이 가능하다.

우승팀에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eG 전국 결선(8월 18일~19일)’ 진출 자격과 상금 및 부상이 수여된다. 또 프로게임구단 락스 게이밍(Rox Gaming)에서 현직 프로게이머와 함께 일주일동안 훈련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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