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국가대표 대상 인터뷰 기법 교육

가 -가 +

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07-25 [14:27]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7월 2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입촌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뤄지는 이번 교육에서는 ‘해답이 있는 인터뷰 기법’ 교육과 ‘국가대표 선후배 간 토크 콘서트’를 통해 미디어 인터뷰 스킬을 함양하고, 국가대표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해답이 있는 인터뷰 기법’ 강연에는 박민우 비즈핏 대표가 대회 참가 등 대외 활동이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실제 인터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뷰 기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전한다.

‘국가대표 선후배 간 토크 콘서트’에서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선배 국가대표의 실질적인 경륜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유승민 위원장, 김재범 부위원장, 조해리 부위원장, 김은혜 위원, 서정화 위원, 원윤종 위원 등)가 후배 선수들을 만나 조언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매월 개최한다.
조준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