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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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8:28]

▲  무예신문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을 돕는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을 이달부터 진행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진행된 국제 스포츠 경기 이후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및 지원 등이 사회적 아젠다로 부상함에 따라 어려운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지닌 장애인 운동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

11월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병원 의료진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의 참여로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스마트폰 앱 ‘빅워크(Big Walk)’를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기록하고, 누적된 걸음 수를 스마트폰 앱의 모음통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장애인 운동선수들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전달할 수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하여 일정 목표 걸음 수에 도달하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대한장애인체육회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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