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고의 여자아마추어골프대회, 유성컨트리클럽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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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사
기사입력 2018-06-25 [12:45]

‘강민구배 제42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대전유성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골프협회와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8 하반기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을 겸하고 있다. 대회에는 전국 여중ㆍ여고부 아마추어 선수 36개 팀 11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25일 하루 공식연습 후 26일부터 1일 18홀씩 4일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순위를 결정하며, 1~2일차 예선 90위까지는 3~4일차 결선에 참가할 수 있다.

3위까지는 트로피와 장학금이, 4위에서 10위까지는 장학금만 지급된다. 장학금은 이 대회 2012년 우승자인 김효주 선수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강민구배 골프대회는 42년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의 여자아마추어대회로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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