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양궁장 명칭 공모, 총 437건 접수

가 -가 +

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06-16 [17:43]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전라북도는 임실군 오수면에 건립중인 전라북도 양궁장의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 지난달 8일부터 23일 명칭을 공모한 결과 437건이 접수됐다.

이번에 접수된 명칭은 전라북도 양궁장이라는 동일명칭이 26건  및 그랜드슬램을 달성을 기리는 박성현 양궁장 22건, 그밖에 전라북도 역사와 연계하는 태조 양궁장 등 다양한 명칭이 접수됐다.

심사는 전라북도 양궁장 조성목적인 양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및 우수선수 발굴육성을 위해 공감할 수 있는 공감성, 누구나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대중성, 전북양궁장의 특성을 표현하는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통해 명칭을 정한다.

당선작은 실무심사 및 2차례 심사 및 온라인 선호도조사를 통해 대상 1명과 우수상 1명을 선정하고 결과는 6월 2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임실군에 주경기장(29,400㎡)과 보조경기장(5,000㎡), 산책로 등 부지조성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실내훈련장 등 경기운영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99회 전국체전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장민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