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우사인 볼트, 축구선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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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6-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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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2, 자메이카)가 제2의 인생을 위해 축구 선수에 도전했다.
노르웨이 1부리그 스트룀스고세는 지난 5월 3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이 훈련하고 있다”고 말하며 우산인 볼트의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의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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