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폭행사건으로 얼룩진 빙상계,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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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5-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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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막을 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금 5개, 은 8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종합순위 5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빙상계 여기저기서 불협화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폭행 사건이 불거지고 있는 것이다. 이승훈 선수가 후배들에게 폭행을 했고,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코치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다. 대한민국 스포츠계를 주저앉히는 적폐와 같은 폭행 사태는 반드시 근절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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