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촌, 국민과 함께… 종목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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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05-25 [11:46]

▲ 무예신문
국가대표 선수촌이 선수들의 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일부 시설을 개방한다.
대한체육회는 국민들과 소통하고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선수촌 시설 견학과 종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국가대표 선수촌은 지난해 9월 개촌식 이후부터 현재까지 90여개 기관 및 단체에서 3,150여명이 견학했다. 또 선수촌 개촌식,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결의대회, 어린이날 대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1만여명이 선수촌을 방문하기도 했다.
선수촌 견학 프로그램은 웰컴 센터에서 선수촌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 견학(사격장ㆍ육상장ㆍ웨이트트레이닝센터ㆍ메디컬센터ㆍ수영장ㆍ벨로드롬ㆍ양궁장) 등 담당자의 안내와 함께 약 60~90분간 진행된다.
국가대표 선수촌은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및 체험 활동을 확대하고, 카페ㆍ기념품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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