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전국소년체전, 이달 26일 충북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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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5-24 [17:31]

▲ 무예신문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이 오는 5월 26일부터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충북지역 11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구호 아래 개최되는 ‘제47회 소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ㆍ도에서 17,181명의 초ㆍ중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 특히 이번 체전에서는 검도 초등부 경기가 신설됐다. 또 체조 종목 내 세부종목으로 치러졌던 에어로빅이 처음으로 분리되어 경기를 치른다.

또 참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평일 개최를 최소화했으며, 개ㆍ폐회식 등 각종 행사 역시 간소화한다. 시도 간 과열 경쟁을 방지하고자 시도별 종합시상 및 메달 집계 등도 실시하지 않는다.

이밖에도 대회기간 중 종목별 경기장에서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프로그램 및 은퇴선수 취업지원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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