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선수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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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8-05-04 [11:02]

▲ 무예신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고자 태릉국제스케이트장과 국가대표선수촌을 무료로 개방,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태릉선수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빙상 종목을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제스케이트장을 개방하고 강습을 실시한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13세 이하 어린이가 국제스케이트장에 입장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스케이트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강습회는 오후 1시와 3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국가대표선수촌은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이다.

펜싱 박상영, 태권도 오혜리, 이대훈, 배구 문성민, 전광인, 이재영, 이다영, 강소휘 선수의 사인회도 열린다. 황금팔 선발대회, 훌라후프, 심폐소생술 교육, 경찰관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마술·댄스 공연 등 각종 행사도 풍성하다. 이번 행사들의 사전 신청은 없으며 어린이날 당일 참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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