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제대회 수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신기록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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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5-01 [14:03]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수영대회에서 한국 신기록들이 쏟아졌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광주에서 ‘2018 국제대회 수영국가대표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경영과 다이빙 종목을 두고 경쟁을 벌었다. ‘마린보이’ 박태환을 비롯해 안세현, 김서영, 이호준 등 우수 선수들이 대거 참가했다. 한국신기록도 쏟아졌다.

특히 여자접영 50m에서 고교생 박예린이 우리나라 접영 최강자인 안세현을 따돌리고 1위를 하는 이변이 일어나기도 해 우리나라 수영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광주시 관계자는 “수많은 대회를 치르면서 쌓은 노하우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좋은 기록이 쏟아져 뿌듯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뿐만 아니라 내년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의 좋은 소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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