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만평] 미투(Me-Too), 체육계도 강타

가 -가 +

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4-21 [15:31]

 © 무예신문

사법부에서 시작된 미투(#Me-Too) 폭로가 교육계, 연예계, 언론계를 거쳐 체육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바둑 9단의 K모씨의 성폭행 사건, 탈북 리듬체조 코치의 성폭행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前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인 C모씨가 대한체육회 여성 상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4월 17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경탄 글ㆍ그림
최경탄 화백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