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일본축구협회, 할릴호지치 감독 해임 ‘파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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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4-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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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JEA)가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후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뒀다. 지난 4월 8일 일본 대표팀을 이끌던 할릴호지치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 후임으로 니시노 아키라 기술위원장을 내정했다. JFA 측은 “할릴호지치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소통 부재가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에 할릴호지치 前 감독은 “내분은 없었다, JEA의 결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하고 나선 가운데,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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