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에 실은 열정…평균나이 54.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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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민 기자
기사입력 2018-04-0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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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조선세법검우회’의 정기 수련 모임이 청주 상당산성에서 열렸다. 정기 수련에는 양병두(75, 두양섬유 대표ㆍ조선세법검우회 회장), 권성일(52, 마상무예교관ㆍ이사), 김영민(51, 대전소방관ㆍ이사), 정용진(50, 세종금강유통ㆍ사범), 김성수(54, 광주신흥택시ㆍ사범), 진연재(여, 53, 금산영어강사ㆍ사범), 고재현(49, 호국술원장ㆍ사범). 노병일(54, 대한명인), 한대환(엠케이미디어 대표), 고재민(56, 참무예관 관장)이 참가했다. 수련 모임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54.7세로 중년의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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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병두 회장은 올해 75세로 식지 않는 무예 사랑과 열정을 보였다. 양 회장은 “공기 좋고, 풍경 좋은 역사적 장소에서 무예를 수련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젊은이들이 전통무예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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