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 만평] 美 메이저리그 개막,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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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탄 화백
기사입력 2018-03-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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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3월 30일 개막한 가운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다저스)이 최종 점검을 마쳤다. 류현진은 28일 캘리포니아주 LA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선발등판 해 4.2이닝 9피안타 3실점(2자책점)을 기록됐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으나, 눈에 띈 대목은 류현진이 장타를 단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동안 부상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류현진의 완벽 부활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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