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마라톤대회, 90개 거리응원·공연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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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3-29 [18:23]

▲ 무예신문

오는 4월 1일 개최되는 ‘2018 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90개팀 5,886명의 거리응원ㆍ공연팀이 참가하여 선수 및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장을 벌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90개팀 5,886명(응원 63개팀 5,326명,공연 27개 팀 560명)의 거리 응원 및 공연팀을 공개모집했다.

학생자원봉사단 42개팀 1,719명을 포함한 거리응원ㆍ공연팀은 일반응원 외에도 풍물놀이, 색소폰, 오카리나,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거리응원ㆍ공연팀의 열성적인 응원과 공연의 에너지가 참가 선수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 대회로는 유일하게 국제육상연맹(IAAF)으로부터 6년 연속 실버라벨(Silver Label)을 인증 받았다. 올해는 국내ㆍ외 엘리트 선수와 육상 동호인 등 15,701여 명의 참가해 도심 속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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