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레슬링팀, 회장기 대회 메달 7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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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8-03-29 [18:13]

전북도청 레슬링팀(감독 김경열)이 지난 3월 15일에서 21일까지 열린 ‘제36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총 7개의 매달을 획득했다. 또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북도청팀은 이번 회장기 전국대회에서 8개 종목에 출전하여 7개 종목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등 올해 전북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금빛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그레코로만형에 출전한 김지훈, 정진웅은 72kg, 63kg급에서 금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또한 신병철은 82kg급에서 은메달, 김신규는 97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자유형에서는 순광명(61kg급), 윤휘승(79kg급), 전태진(70kg급)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북도청팀 선수들은 금년 동계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결과 흘린 땀방울이 경기력 향상으로 나타나 좋은 성적을 보여 주었고, 앞으로 전국체전 등에서 밝은 전망이 기대된다.

김경열 감독은 “선수들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 하여 훈련시 각 개인의 선수 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선전을 펼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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