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ㆍ패럴림픽 메달포상금, 총 33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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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03-19 [13:16]

▲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무예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패럴림픽에 참가해 국위를 선양한 국가대표 선수단 254명(올림픽 186명, 패럴림픽 68명)에게 메달포상금이 지급된다.

규모는 총 33억원으로 2016 리우올림픽과 패럴림픽 수준으로 편성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선수는 금 6,300만원, 은 3,500만원, 동 2,500만원이다. 단체전은 금 4,725만원, 은 2,625만원, 동 1,875만원이다. 감독은 금 8,000만원, 은 4,500만원, 동 3,000만 원이다.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와 지도자에게도 포상금 300만원씩이 지급된다.

올림픽 포상금은 186명(메달 40명, 노메달 146명)에게 총 25억원이, 패럴림픽 포상금은 68명(메달 22명, 노메달 46명)에게 총 8억원이 지급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포상금은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거쳐 지급되며, 실제 선수단에게 입금되는 시기는 4월 중순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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