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최다빈, 피겨 팀이벤트 65.73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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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02-11 [22:38]

▲ 무예신문

한국의 최다빈이 2월 11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16점, 예술점수(PCS) 28.57점을 합쳐 총 65.73점을 따냈다.

한국은 최다빈이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위를 차지하면서 팀포인트 5점을 추가해 총점 13점을 기록했으나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이 5점(6위), 페어의 김규은-감강찬 조가 1점(10위), 민유라-겜린 조가 2점을 더해 한국은 최종 13점으로 9위를 기록 아쉽게 예선 탈락했다.

팀이벤트는 총 10개국이 겨루는 단체전으로 남녀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선수들의 종목 별 순위에 따라 1~10점을 얻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선에는 캐나다(35점), 러시아 출신 선수(OAR·31점), 미국(29점), 일본(26점), 이탈리아(26점) 등 5개국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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