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선수촌 입촌… ‘평창 올림픽’ 초읽기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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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2-06 [18:22]

▲ 무예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선수단(단장 김지용)이 2월 6일 올림픽 선수촌에 입촌했다. 이번에 입촌한 선수단은 본부임원을 포함, 5종목 10세부종목 136명(평창 60, 강릉 76)이다.

종목별로는 빙상 33명(스피드 14, 피겨 5, 쇼트트랙 14), 스키 35명(알파인스키 6, 크로스컨트리 4, 스키점프 6, 스노보드 11), 아이스하키(여자) 26명, 바이애슬론 8명, 루지 7명이다. 이후 평창 29명, 강릉 55명이 입촌하여 총 220명의 선수단이 입촌하게 된다.

또 2월 5일 스위스 프리스타일 남자 모글 대표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출전 포기로, 우리나라 김지헌(23) 선수가 추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에 이번 2018 평창 올림픽에 한국은 선수 1명이 추가된 총 220명(선수 145, 임원 75)이 출전하게 됐다.

선수단은 2월 7일 오전 11시, 강릉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입촌식을 갖고 평창 동계올림픽 초읽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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