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의 평창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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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8-02-05 [00:10]

▲ 무예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정세균 국회의장, 황영철 평창특위원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등 일행이 2월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

진천선수촌을 방문한 일행은 종목별 훈련 상황을 경청하고,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히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또 선수촌 시설을 돌아본 후 선수촌 내 식당에서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충청북도는 작년에 준공된 우리지역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심신을 단련중인 선수들이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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