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 무료 특별 강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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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8-01-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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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는 1월 27일 서울 용산에 소재한 중앙교육원에서 ‘2018 교육원 설립 기념 무료 특별 강좌’를 열었다.

‘현대인의 건강과 보완대체요법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 이홍재 박사는 “100년 전에 비해 경제적으로나 의학적으로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수명연장을 제외한 건강의 질은 소폭 개선되는데 지나지 않았다. 즉 서양의학에만 의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박사는 “100세 시대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이 보완대체요법이다. 이미 유수의 선진국에서 활성화되어 있고, 국내에서도 관련 종사가 70만 명에 달하는 보완대체요법은 체계적인 자격증 제도 등을 통해 그 규모와 범위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특히 오랜 시간 비 제도권에서 보완대체요법을 이끌어 온 것이 체형관리운동 분야이다”고 설명했다.

행사를 주최한 한국체형관리운동협회는 “의료법은 2015년까지 총 58회에 거쳐 개정됐으나, 국내 의료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관련된 사안은 판사의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향후 보완대체요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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