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위원장 “전통무예, 생활체육 분야에서 활성화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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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8-01-11 [10:07]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유성엽 (무예신문)
다사다난했던 정유년(丁酉年)이 저물고,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 개의 해를 맞이하는 무예신문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남다른 사명감을 갖고, 무예의 활성화와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무예신문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온 무예는 한민족 고유의 혼과 정신이 살아있는 전통 문화유산이자 역사로서 우리의 진취적 기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왔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도 무예만의 특별한 가치와 중요성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이자 이제는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 잡은 무예의 무궁한 발전이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아울러 2017년은 촛불혁명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염원으로 가득했던 한 해였습니다. 새로운 무술년(戊戌年)이 이러한 국민들의 염원을 실현하는 출발점이자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무예와 체육인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론지로서 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며, 힘찬 출발과 함께 모든 일 성취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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