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망원진세의 2018년, 내일의 영웅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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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8-01-05 [10:12]

▲충청북도지사 이시종© 무예신문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연말 제천 화재 참사로 유명을 달리 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지금 이 순간에도 큰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과 부상자 여러분께 한없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충북은 무예 체육 분야에서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공인 1종 규격의 충주종합경기장을 건립했고 세계적 규모의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이 입촌했습니다. 올해는 청주 빙상경기장과 인공암벽장이 완공됩니다.

충주국제무예센터의 건립과 합께 전통무예를 총괄하는 국립무예진흥원 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실시됩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무예인 여러분, 역경을 이겨내고 비천도해(飛天渡海)하여 오늘의 영웅이 되셨듯이, 새해도 멀리 보고, 세계로 나아가는 망원진세(望遠進世)의 해가 되도록 합시다. 여러분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가정마다 행운이 늘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충청북도지사 이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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