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선수단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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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7-12-29 [11:24]

▲ 무예신문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금호연 유도감독) 임원들은 12월 2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훈련 중인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피자 등의 간식을 전달했다.

금호연 감독은 “동계종목 지도자 못지않게 하계종목 지도자들 역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스포츠제전인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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