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소양교육,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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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20 [19:03]

▲무예신문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대상한 ‘소양교육’이 11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아재 듀오 ‘미스티멜로우’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로 진행됐다.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며 재미있는 해석을 더하는 방식을 취해, 선수와 지도자간의 대화가 자연스럽고 진솔하게 이어졌다.

콘서트 형식의 소양교육에 참가한 한 선수는 “고된 훈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새로운 동기 부여를 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힐링 콘서트 형식의 이번 교육은 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의 자신감 향상과 사명감 고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를 대상으로 유익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에서 매달 개최하고 있다. 소양교육의 주제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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