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노 8단,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 기원 시범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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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7-10-02 [10:54]

▲ 무예신문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충청북도 진천읍 백곡천 둔치 일원에서 ‘제38회 생거진천문화축제’가 열린 가운데 ‘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성공 기원’ 검법 시범이 펼쳐졌다.

이국노(70세, (주)사이몬 대표이사) 8단은 축제 개막일인 29일 오후 6시 메인무대에서 검법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간 진천 화랑관과 우석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진천세계청소년무예마스터십’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우석대 태권도시범단의 시연도 펼쳐졌다.이국노 8단은 대한검도회 최고단인 검도 8단으로서, 용인대학교 명예 체육학 박사로, 재단법인 한국예도문화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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