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ㆍ장애인체전 기간 中 다양한 문화행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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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7-09-10 [20:56]

▲ 무예신문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과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사물놀이 몰개의 ‘바람의 강’ 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퍼레이드와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관람객들에게 가을 하늘의 멋진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문화행사는 ‘피어나는 중원문화, 충주 번영의 대서사시’라는 주제로 충주시민, 지역 문화예술가, 문화예술 단체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체전 기간 중 문화회관에서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명작영화 ost 콘서트’와 서울시립국악단의 초청공연, 국민소리꾼 오정해의‘아리랑 판타지’가 공연된다. 또한 호암지 생태공원에서는 여성문학 공모전 및 시화전, 호암예술관에서는 함춘호 밴드, 어린이를 위한 콘서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9월 15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는 JC Curve의 밴드공연과 트레블러크루의 택견비보잉, 충주 성심학교의 사물놀이 공연 등 진행된다.

문화행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장애인체전(http://2017sportsp.chungbuk.go.kr), 전국체전(http://2017sports. chungbuk.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98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69개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ㆍ도와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도내 32개 경기장에서 선수 및 보호자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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