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우석대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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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7-08-02 [16:04]

▲  무예신문

‘2017 우석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지난 7월 28일 우석대 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2003년 대한태권도협회가 최초로 공인한 품새 대회이다. 13회 대회부터는 겨루기 대회를 공인받아 태권도와 관련한 품새, 겨루기(개인/단체), 시범 등 3개 분야를 모두 치르는 대회로 위상을 새롭게 하고 있다.품새(7월 28일~7월 30일), 겨루기 개인(7월 31일~8월 3일), 겨루기 단체 및 시범경연(8월 4일)으로 나눠 각각 진행됐다.

이 대회는 2003년 대한태권도협회가 최초로 공인한 품새 대회로 1회 대회이다. 13회 대회부터는 겨루기 대회도 공인받아 겨루기(개인/단체), 시범 등 3개 분야를 모두 치르는 대회로 위상을 높였다.

개회식은 28일 오전 11시 동 체육관 열렸다. 김응권 총장을 비롯해 고재욱 완주군 부군수, 최재춘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 최형원 전북체육회 사무처장과 선수단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우석대 태권도학과가 준비한 전통 태권도 공연 ‘평화의 발걸음’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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