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청소년클럽대항ㆍ무예대회, 전북 일원서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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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7-06-09 [15:51]

▲ 사진은 단순 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 무예신문

전라북도 內 청소년들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2017 청소년클럽대항&무예대회(이하 대회)’가 지난 6월 3일 개막한 가운데, 전라북도 일원에서 한창 개최되고 있다.

청소년 선수 1,600여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루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주말에만 개최되며 축구, 농구는 클럽대항으로 검도, 태권도, 합기도는 무예대회로 진행된다.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는 주최하고 전라북도종목단체가 주관한다.

올해로 24회째를 이어오고 있는 ‘청소년클럽대항&무예대회’는 작년까지 여름방학 기간 중인 7월에 개최했으나, 매년 반복되는 폭염으로 학교 당국의 야외 행사 자제요청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는 6월로 대회 기간을 변경했다.

검도와 합기도는 호원대체육관(6월 3일)에서, 태권도는 비전대 미래관(6월 13일), 농구는 전주실내체육관과 전북대체육관(6월 3일~18일), 축구는 완산체련공원과 김제축구센터(6월 17일~25일) 등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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