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ㆍ진천선수촌, 5월 5일은 어린이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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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7-05-01 [12:36]

▲  무예신문

오는 5월 5일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태릉국제스케이트장과 진천선수촌이 모두 개방된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선수촌을 개방한다.

태릉선수촌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동계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제스케이트장을 개방, 무료 입장 및 강습을 실시한다. 또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의 무료 강습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진천선수촌에서는 진천군,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진천선수촌 개방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개최된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 선수단,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인회,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비롯하여 플로리스트, 바리스타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경찰관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마술·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별도의 신청 없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02)970-0501~3, 진천선수촌 ☎(043)531-00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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