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수도’ 명맥 잇는 제12회 전국당수도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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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17-03-26 [21:19]

▲ 무예신문
지난 3월 25일, 대구 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 임원 500여 명 참가한 가운데『제12회 전통무예 당수도대회 및 03. 실전 PRO 아마추어 선수권대회』가 개최됐다.

태권도의 원류이기도 한 전통무예 당수도는 국제당수도연맹이 그 전통을 유지하며, 개선, 보급에 매진하고 있는 무예이다. 이번 대회 역시 국제당수도연맹의 주관으로 열렸다. ‘전통무예전국당수도대회’는 12회째를 맞으며, 수준과 규모면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의 영예는 경북무성관(관장 김진만)에 돌아갔다. 종합준우승과 3위는 대구 대호무술학교(대표 이재식)와 영남 미르체육관(관장 신승필)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 참가 선수와 임원들은 이번 대회가 “전통무예 발전에 기여하는 무예인 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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