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제99회 전국체전 준비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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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7-01-23 [10:16]

전라북도는 올해 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장애인체전 준비단을 출범시키고 체전상징물 공모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전국체전 상징물은 지역민들의 바람을 함축적으로 담아냄으로써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체전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중요 수단으로, 작품의 주제는 전라북도의 전통과 역사, 문화, 비전(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 그리고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상징하면서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와도 연계시켜 표현되어야 한다.

이번에 공모되는 상징물은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이다. 응모기간은 오는 3월 20일까지이며 공모대상은 엠블럼 2점, 마스코트 2점, 구호 2점, 포스터 4점, 표어 10점 등 총 5종 17점이다. 응모자격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부문별 1인당 2점을 초과할 수 없다.

접수방법은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접수, e-mail 접수도 가능하며 당선 작품은 4월 중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심사위원회를 열어 선정할 계획이다.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장애인체전은 내년 10월경 익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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